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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 日서 한류스타 넘어 아티스트로 급부상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2-28 15:18 KRD2 R0
#조민기

해외스타로 최초 日 마이니치신문 칼럼 연재

NSP통신-<사진제공=멘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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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멘토엔터테인먼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조민기가 일본에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조민기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4일에 걸쳐 그의 연기관과 사진활동, 봉사활동 등 배우가 아닌 아티스트로서의 활동관을 마이니치신문(每日新聞)에 연재, 현지인들의 관심을 높이 사고 있다.

특히 조민기의 이번 칼럼은 일본 지상파인 TBS와 함께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 방문 시 진행된 것으로 해외스타로서는 처음 마이니치 신문에 연재됨으로써 그의 인기를 재입증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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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는 현재 일본 TBS에서 방영중인 <에덴의 동쪽>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으며, 한류스타 대열에 합류했으나 현지 팬들의 관심은 배우로서 조민기가 아닌 포토아티스트로서 그의 모습에 더욱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본 현지에서 팬미팅과 함께 사진전을 동시에 개최하자는 러브 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조민기는 내년 5월께 일본 동경 금산 갤러리의 초청을 받아 사진전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멘토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내년 아티스트로서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위해 초석을 다지고 있는 조민기가 선배 배우로서 거품이 아닌 진정한 아티스트로서의 좋은 본보기가 되려고 준비 중이다”며 “해외 활동은 단기간이 아닌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한다. 배우와 함께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준비 하고 있다”고 향후 아티스트로서의 해외 활동계획을 밝혔다.

한편 조민기는 현재 SBS 일일극 <아내가 돌아왔다>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왕성히 활동 중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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