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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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KBS2 <해피선데이>가 김종민의 합류로 시청률 3%의 상승효과를 보였다.
지난 20일 방영된 <해피선데이>의 시청률은 24%였으나 김종민의 소집해제 납치 모습이 담긴 지난 27일 시청률은 27.4%로 3.4%포인트 올랐다.
2년전 공익 요원으로 근무하기 위해 <해피선데이> ‘1박2일’ 코너를 떠난 김종민은 소집해제날인 이날 방송에서 곧바로 코너 멤버들에 의해 보쌈 납치와 함께 혹한기 대비가 아닌 실전캠프를 위해 경기도 가평으로 떠나는 장면을 선보였다.
특히 과거 ‘1박2일’에서 노브레인의 모습으로 멤버들의 눈총(?)을 사기도 했던 김종민은 군 복무중 다독을 통해 새로운 브레인으로 거듭나 멤버들의 놀라움을 샀다.
지난 18일 소집해제와 동시에 ‘1박2일’ 멤버들에게 납치된 사실이 대중에게 알려지면서 한 때 각 포털 사이트 실시간 이슈검색어에 오르내리기도 한 김종민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해피선데이>의 시청률 상승에 한 몫을 했다는 분석이다.
이날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 네티즌들은 “김종민 복귀를 기다렸다. 향후 또 다른 재미를 기대한다” 등의 글을 올려 김종민의 복귀를 반겼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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