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청순한 외모의 ‘공대아름이’로 유명세를 탄 유사라가 화장품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유사라 소속사 측은 28일 유사라가 140년 역사의 미국 CB Fleet사의 대표 브랜드 ‘썸머스 이브’ 한국 공식 총판인 본쉬와 전속계약을 맺고 최근 광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사라를 모델로 발탁한 보쉬의 한 관계자는 “유사라의 깨끗하고 청순한 마스크가 전 세계 여성들의 청결을 책임지는 썸머스 이브의 이미지와 들어맞아 모델로 섭외하게 됐다”며 “광고 화보는 썸머스 이브 브랜드의 총판권을 가지고 있는 본쉬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의 일환으로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사라는 주택공사 CF에서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 서동현(7) 군과 함께 화보를 진행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