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천하무적 이평강> 훈남 3인방 지현우-김흥수-서도영, 불꽃 카리스마 대결 ‘눈길’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2-28 23:03 KRD2 R0
#천하무적 이평강 #지현우 #김흥수 #서도영
NSP통신-▲ 지현우 김흥수 서도영(사진 왼쪽부터)
fullscreen
▲ 지현우 김흥수 서도영(사진 왼쪽부터)

[DIP통신 류수운 기자] KBS2 드라마 <천하무적 이평강>이 극 후반부로 갈수록 리조트를 둘러싼 온달(지현우 분)과 제영류(김흥수 분)의 권력 다툼에 에드워드(서도영 분)까지 가세, 남자들의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이 점입가경을 이뤄내며 시청자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천하무적 이평강>은 지금까지 치매에 걸린 아버지(길용우 분)를 대신해 리조트를 지키려는 온달과 어머니인 제왕후(최명길 분)를 등에 업고 온달에게서 리조트를 빼앗으려 갖은 계략을 꾸미는 제영류의 대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하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평강(남상미 분)이 온달을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되자 온달에 대한 질투심에 에드워드가 온달과 제영류의 싸움에 본격적으로 합류하면서 이들 3인방은 한치앞을 내다볼 수 없는 리조트 소유권 싸움을 치열하게 벌이게 된 것.

G03-8236672469

또 온달과 에드워드, 제영류는 리조트 뿐만 아니라 평강과 관자락(차예련 분)을 둘러싸고 엇갈리는 러브라인으로 긴장감을 형성해 극의 재미를 한층 더해주고 있다.

특히 에드워드는 온달에 대한 질투심으로 리조트를 빼앗으려 하나 평강의 진심을 알고 다시 평강에게 힘을 실어주려는 모습을 보여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천하무적 이평강>은 오는 29일 마지막 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