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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김은정-하주연, 박정아·서인영 팀탈퇴 아쉬운 심경 고백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2-29 16:31 KRD2 R0
#쥬얼리 #하주연 #김은정
NSP통신-<사진제공=네일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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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네일업!>

[DIP통신 류수운 기자] 여성그룹 쥬얼리의 김은정과 하주연이 오는 31일 MBC <가요대제전>을 끝으로 팀을 떠나는 박정아와 서인영에 대한 아쉬운 마음과 향후 활동계획에 대해 털어놨다.

김은정-하주연은 “(박)정아 언니와 (서)인영 언니가 팀을 떠나는게 아쉽고 서운하다”며 “하지만 언니들이 자신의 미래를 꿈꾸며 앞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결정한 만큼 (탈퇴 뜻을) 존중해 드리고 싶다”고 서운함을 전했다.

두 사람은 또 박정아-서인영의 탈퇴로 새롭게 재편될 쥬얼리에 대해 “언니들 없이도 잘 해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너무 부족하지만 이제는 우리가 책임지고 이끌어 나가야 하니까 어깨가 많이 무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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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에서는 파워풀한 랩을 선보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하주연은 “활동 초기 언니들로부터 마음 약하다는 소릴 자주 들었는데 두 언니덕에 지금은 많이 강해졌다”며 “은정이와는 3년동안 항상 같이 있으며 가족보다 더 가까운 사이가 됐고 싸운적이 한번도 없어 앞으로도 잘 해나갈 수 있을 것 같다”며 새로운 쥬얼리의 의지를 다졌다.

한편 내년부터 변신을 꾀하게 될 새 쥬얼리의 두 리더 김은정과 하주연은 최근 네일 전문 매거진 <네일 업!> 2010년 1월호의 표지모델로 나서 ‘파티걸’ 콘셉트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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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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