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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홍, 기자로 변신 안방극장 나들이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1-04 17:30 KRD2 R0
#전세홍
NSP통신-<사진제공=태풍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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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태풍엔터테인먼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탤런트 전세홍이 대찬 사회부 여기자로 변신을 시도한다.

전세홍은 MBC 수목극 <히어로> 후속작이 될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 방송국 UBN보도국의 이신영(박진희 분)의 절친한 후배로 미모와 학식을 겸비한 ‘엄친딸’ 사회부 여기자 전세리 역할을 맡아 출연을 확정졌다.

이 드라마는 지난 2004년 방영된 MBC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속편으로 <내조의 여왕> 김민식 PD와 <메리대구 공방전>의 김인영 작가가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30대 중반의 미혼녀들이 새 삶을 개척하는 에피소드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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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홍 소속사 측은 “전세홍이 현재 연극 <도둑놈 다이어리>로 대학로 연극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황금비율다리의 몸매로 각종 광고 업계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며 “요즘 하루도 쉴 수 없는 스케줄로 살이 3kg나 빠져 힘든 가운데서도 드라마에 캐스팅돼 현장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이달 첫 전파를 타게 될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에는 박진희와 전세홍을 비롯해 엄지원 최철호 이필모 등이 출연한다.

한편 영화 <실종>으로 여우신인상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전세홍은 드라마 <위기일발풍년빌라>, 시트콤 <롤러코스터> 등의 작품에 출연해 왔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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