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진영 기자] 트로트가수 난연이 지난해 말 새롭게 선보인 신곡 ‘사랑가’가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리듬으로 서서히 인기를 얻고 있다.
난연이 선보인 사랑가는 ‘사랑사랑 내사랑 어와둥둥 내사랑 이리보고 또봐도 하나뿐인 사랑아’라는 민요적인 가사에 흥겨운 폴카리듬으로 지난 연말에 많은 송년회 행사에 초대를 받으며 사랑을 받아왔다.
난연은 고등학교 때부터 건반과 통기타를 연주하며 음악적인 재능을 키워왔으며, 서일대 레크리에이션 학과를 졸업해서 음악 외에도 성대모사와 여러 가지 다양한 재능을 겸비하고 있는 신인 트로트 가수.
난연을 만나본 방송관계자들은 건강해보이고 밝은 성격으로 첫인상에서부터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무대매너가 좋은 만큼 올해에 기대되는 신인 트로트 가수라고 입을 모았다.
난연은 “2010년에는 방송과 행사 외에도 시간이 주어지는 대로 봉사활동도 많이 참여하고 싶다”며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신만큼 더욱 더 활발한 활동으로 인사를 드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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