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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성상납 여러 차례 요구 받았다” 충격 고백 ‘파장 예고’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1-07 15:08 KRD2 R0
#이파니 #QTV #MOT
NSP통신-<사진출처=이파니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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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이파니 미니홈피>

[DIP통신 류수운 기자]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방송인 이파니가 데뷔후 여러 차례 성상납을 요구받은 적이 있었다고 털어놔 충격을 주고 있다.

이파니는 오는 9일밤 12시 방송을 앞두고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QTV의 리얼리티 토크쇼 <모던 오브 트루스>(이하 MOT. 진행 김구라) 시즌2 녹화에 첫 게스트로 절친 자격의 가수 신해철과 함께 출연, “엑스트라 시절 성상납 요구를 꽤 받았으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후에도 몇 번 그런 경험(성상납 요구)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파니의 이번 발언으로 연예계 일각에서 신인을 대상으로 성상납을 요구하고 있다는 공공연한 소문은 진실성에 무게를 실어 파문이 예고되고 있다.

NSP통신-<사진출처=Q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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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QTV>

이날 이파니는 성인잡지로 유명한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연예인이라는 꼬리표에 대한 착잡한 심경도 토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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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플레이보이 모델이라는 이유만으로 남자들이 다른 여자 연예인들보다 나를 더 쉽게 보는 것 같아 속상하다”고 밝혔다.

한편 MOT는 상금 1억 원을 걸고 진행자가 게스트에 사생활 루머 등 대략난감한 강도 높은 21개의 질문을 던져 100%의 진실만을 답하면 상금 전액을 거머쥘 수 있는 진실게임 토크쇼로 답변에 대한 진실여부는 거짓말 탐지기를 동원해 가린다.

지난해 MOT 시즌1을 통해서는 17개의 질문을 통과한 출연자가 4천만원의 상금을 받은게 최고 기록이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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