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착한 글래머’ 최은정, 아이돌 스타 부럽지 않은 관심…미니홈피 방문자 폭주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1-08 16:02 KRD2 R0
#최은정 #착한글래머
NSP통신-<사진출처=최은정 미니홈피>
fullscreen
<사진출처=최은정 미니홈피>

[DIP통신 류수운 기자] 여고생 화보 논란의 주인공 모델 최은정(19)이 네티즌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8일 오후 4시 현재 최은정의 미니홈피에 11만명이 넘는 네티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

지난해 12월 미소녀 화보브랜드 ‘착한글래머’ 3기 모델로 선정된 최은정은 당시 ‘여고생 화보모델’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G03-8236672469

화보 제작사인 사과우유커뮤니케이션즈의 한 관계자는 “최은정이 모델로 선정된 후 하루 1000명 정도의 네티즌이 그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악플을 쏟아부어 마음 고생을 심하게 했다”며 “하지만 이같은 곱지 않은 시선속에서도 최은정은 묵묵부답이 아닌 여러 매체를 통해 솔직 당당한 소신을 밝혀 지금은 하루 1만명 정도의 네티즌들이 그의 미니홈피를 찾아 ‘열심히 하라’며 격려하는 등 웬만한 아이돌 스타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포토아이돌’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최은정은 오는 2월 8일 예정인 ‘착한글래머 쇼케이스’를 통해 화보집을 발매하고, 같은 날 첫 미니앨범을 발표해 가수로 전격 데뷔한다.

NSP통신
fullscreen
NSP통신
fullscreen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