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영화 <뉴문>에 출연해 섹시한 뱀파이어의 모습으로 남성 관객들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은 배우 애슐리 그린(22)이 전라의 몸매를 공개해 화제가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애슐리 그린은 최근 ‘소비(SoBe)’ 음료 광고 모델로 나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전라의 몸으로 수영복 대신 보디페인팅의 수영복 몸매를 드러냈다.
핑크색과 오렌지색 비닐 무늬의 보디페인팅으로 해변과 정글에서 섹시하고 요염한 자태를 뽐낸 애슐리 그린의 이번 광고는 오는 2월 발간될 미국의 유명 스포츠 잡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판(Sports Illustrated Swimsuit Issue)’에 실릴 예정으로 전해졌다.
이들 외신은 “애슐리 그린이 평소 몸매를 자랑해 온 만큼 이 광고에서 멋진 몸매를 선보이기 위해 전라로 무려 12시간이나 진행된 보디페인팅을 힘든 내색없이 즐겨했다”고 밝혔다.
한편 애슐리 그린은 지난 2005년 MTV 방송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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