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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팀 오는 3월 남극간다…‘상근이’는 제외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1-22 18:07 KRD2 R0
#1박2일 #상근이 #남극
NSP통신-▲남극 체험이 확정된 1박2일팀. 원안은 국민견 상근이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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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체험이 확정된 ‘1박2일’팀. 원안은 국민견 ‘상근이’ <사진=KBS>

[DIP통신 류수운 기자] KBS2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팀이 남극 체험에 나선다.

22일 ‘1박2일’ 제작진에 따르면 초대형프로젝트로 관심을 모아 온 ‘1박2일’팀의 남극 체험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강호동을 필두로 ‘1박2일’팀의 김C 이수근 은지원 MC몽 김종민 이승기 등은 오는 3월 9일 보름간의 일정으로 남극의 세종기지를 향해 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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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멤버들은 이 곳에서 아름다운 비경과 함께 진정한 야생체험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의 한 관계자는 “남극은 일기나 기상변화가 매우 극심한 곳으로 계획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나 결정된 원안대로 추진을 위해 연기자들의 스케줄, 기상상태, 현지상황 등의 변수 등을 고려한 막바지 조율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1박2일’에 소요되는 경비는 1인당 1000만원에 가까운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경비 축소를 위해 ‘1박2일’의 마스코트 상근이를 비롯해 스태프 일부 인원을 제외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박2일’의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끝날 경우 예능의 새로운 지표를 세우게 됨은 물론 시청률을 포함해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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