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현영이 그룹 2AM의 멤버 조권의 몸을 더듬어 원성을 샀다.
현영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2>에서 조권과 드라마 <선덕여왕>의 덕만과 비담의 가슴 시린 명장면 재연에 나섰다.
비담 역을 맡은 조권이 감정 잡기에 몰입해 눈물연기를 펼치던 중 현영은 장난끼를 발동해 은근슬쩍 조권의 몸을 더듬은 것.
이번 두 사람의 재연연기는 무한걸스 멤버들의 일일 발라드 선생님으로 나서 직접 발라드 비법을 전수하는 가운데 마지막으로 감정을 몰입할 수 있는 방법으로 드라마 속 명장면을 패러디하기로해 이뤄졌다.
조권은 김나영과 임슬옹의 2010년 판 <파리의 연인> 패러디 번외 연출을 시도, 순식간에 눈물을 쏟아내는 감정몰입 연기로 눈길을 모았다.
이밖에 안영미와 이창민, 정주리와 정진운은 <지붕뚫고 하이킥>의 아찔한 목도리 키스신을 재연해 보였다.
창민과 커플을 이룬 안영미는 창민이 입을 가리는 등 키스하는 모션만 취하자 실제로 하라고 화(?)를 내며 닦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줬다.
‘감성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2AM의 무한걸스 멤버들의 좌충우돌 발라드 가수 만들기는 오는 5일 밤 11시 방송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