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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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최철호가 천의 얼굴로 시청자들을 매혹하며, ‘한국의 짐캐리’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MBC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이하 ‘아결녀’)에 완소 훈남 한의사 나반석 역으로 출연중인 최철호는 지난 3일 방송에서 진지하면서도 코믹한 캐릭터에 다양한 몸 개그와 표정연기로 웃음보를 자극해 시청자의 시선을 끌어 모았다.
이날 방송은 반석이 민재(김범 분)와 신영(박진희 분)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이 코믹하게 그려졌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최철호의 다양한 표정연기에 “최철호는 한국의 짐캐리”라는 닉네임까지 붙여주며, 호평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아결녀’는 오늘(4일) 밤 방송에서 반석과 완벽한 결혼을 꿈꾸는 다정(엄지원 분)을 만나 풋풋한 사랑을 예고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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