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윤승아와 윤시윤이 커플로 등장하는 도너츠 CF가 화제다.
던킨도너츠의 새로운 TV CF에서 호흡을 맞춘 윤시윤은 현재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신세경을 짝사랑하는 ‘준혁 학생’으로 큰 인기몰이중에 있으며, 그의 연인으로 신선하고 귀여운 외모에 풋풋함까지 풍기고 있는 윤승아는 최근 종영된 드라마 <히어로>에서 용덕일보 사장 조용덕(백윤식 분)의 딸로 출연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이번 CF에서 두 사람은 도너츠매장에서 함께 도넛과 커피를 즐기는 달콤한 연인 호흡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월 경기도 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광고 촬영에서 윤승아와 윤시윤은 오랜시간 반복촬영에도 불구하고 신세대다운 넘치는 에너지로 시종일관 밝은 표정을 지어보여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윤시윤의 ‘그녀’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윤승아는 클래지콰이 알렉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달팽이소녀’로 데뷔, 이후 한일합작 영화 <샴>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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