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이승기가 발렌타인데이 때 초콜릿을 주고 싶은 남자 연예인 1위로 뽑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회원 총 9500명을 대상으로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스타’ 투표를 실시한 결과 이승기가 4451명(47%)의 표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1위 이승기에 대해 “상냥하고 성실한 남자이기에 초콜릿과 함께 건네준 마음까지 받아 줄 것 같다”는 이유를 들었다.
2위는 남성미 넘치는 근육질 몸매에 자상함과 장난기 가득한 비가 3823명(40%)으로부터 표를 획득해 올랐다.
3위는 MBC ‘우결’에서 귀여운 애교남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는 2AM의 조권(345명, 4%)이 이름을 올렸다.
4위부터 6위까지는 영화배우 강동원(313명, 3.3%)과 씨엔블루의 정용화(291명, 3%), 그리고 2PM의 택연(277명, 2.9%)이 각각 차지했다.
한편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이승기는 드라마 <찬란한 유산>과 <1박2일>, <강심장> 등을 통해 유머러스하고 성실한 남자다운 이미지를 보여줘 인기를 얻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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