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문정희와 채림이 연기 격돌을 예고하고 있다.
두 사람은 SBS 새 월화극 <오 마이 레이디!>에서 럭셔리 뮤지컬 안무가 한정아(문정희 분)와 뮤지컬계 톱스타 성민우(시원 분)의 아줌마 초보 매니저 윤개화(채림 분)로 출연,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오 마이 레이디!>는 <가문의 영광>을 연출한 박영수 PD의 연출작으로 뮤지컬계를 배경으로 평범한 아줌마가 톱스타의 매니저가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별을 따다줘>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이번 드라마에서 문정희는 그동안 뮤지컬무대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모두 쏟아낼 계획이다.
한편 올해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카페 느와르>의 주연을 맡은 문정희는 지난 5일 첫 대본 연습을 마쳤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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