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진영 기자] 개그맨 권영찬과 신고은이 설날을 맞이해 한복을 입고 시청자들에게 새해인사를 올렸다.
권영찬과 신고은이 진행하는 CBS TV의 메인방송 프로그램인 ‘서바이블퀴즈왕’은 매회 교회를 찾아다니며 퀴즈 대결을 벌여 퀴wm의 왕중왕과 함께 출연자들의 개인기와 함께 교회를 소개하는 새롭게 선보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서바이블퀴즈왕은 설날 특집을 맞이해서 ‘중국동포교회’를 찾아서 퀴즈와 함께 고향에 가지 못하고 일을 해야 하는 우리 중국동포들과 함께 한다.
설날 특집에서는 중국동포들의 전통춤과 함께 중국 소수민족의 춤도 함께 볼 수 있으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한국인에게 바라는 점 등 다양한 내용이 방송 된다.
권영찬은 지난한해가 힘들고 어려웠지만, 2010년 들어서는 모든 시청자들이 행복하고 웃음으로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권영찬은 KBS의 사랑의 가족의 야외진행과 한국경제TV의 ‘백수잡담’, ‘일과사람’등의 MC를 맡고 있으며 CBS ‘성서학당’에 고정게스트로 충연중이다. 신고은은 현재 극동 라디오방송에 출연중이며 KBS의 개그콘서트의 새로운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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