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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추노꾼’ 대길로 빙의?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2-12 16:26 KRD2 R0
#장혁 #대길 #추노
NSP통신-<사진=KBS2 추노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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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추노’ 방송화면 캡쳐>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장혁이 드라마 속 인물로 ‘혼연일체’를 이룬 명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장혁은 KBS2 화제의 드라마 <추노>에서 양반가의 자제로 태어나 추노꾼으로 전락한 삶을 살고 있는 이대길 역을 맡아 비정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명품 연기로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장혁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은 소름 끼치도록 실감나는 그의 열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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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해 보이지만 섬뜩할 정도로 카리스마가 넘치는 눈빛, 화려한 액션, 냉정하지만 10년 순애보의 연인 언년(이다해 분) 앞에서는 한없이 흔들리는 내면 등 장혁은 매회 지날수록 극중 대길로 완벽 거듭나고 있다.

장혁의 열연에 시청자들은 “연기의 절정! 장혁이 이대길이고, 이대길이 장혁이다”, “실감나는 연기, 화면 속에 자꾸 빠져들게 만든다”, “평범한 장면도 장혁 덕분에 빛이 난다” 등의 찬사를 드라마 게시판에 쏟아내고 있다.

한편 <추노>는 지난 11일 방송된 12회에 마지막 장면에서 언년과 태하(오지호 분)를 쫓아 두 사람이 기거중인 집에 숨어들어 혼례를 앞두고 뜰에서 다정히 손을잡고 있는 두 사람을 지켜본 대길의 분노어린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장혁-이다해-오지호’의 운명적 삼각관게에 대한 기대감을 부추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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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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