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이은성이 아이스크림 브랜드 ‘베스킨라빈스31’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영화 <국가대표>에서 스키점프 국가대표팀 코치 방종삼(성동일 분)의 딸로 출연, 일명 ‘옥장판녀’라는 닉네임을 얻으며 눈길을 사로잡은 이은성은 지난 4일 ‘달콤한 착각’ 편 촬영을 파주출판단지와 배스킨라빈스31 광화문점을 오가며 마쳤다.
지난 2003년 KBS2 <성장드라마 반올림#1>을 통해 데뷔한 이은성은 이나영을 빼닮은 외모로 ‘제2의 이나영’으로 불리며, 여고생 같은 청순한 매력을 소유하고 있다.
베스킨라빈스31의 광고 모델로 낙점되면서 새로운 CF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게된 이은성은 이번 CF에서 엉뚱한 작업녀로 분해 민망스런 실수를 하지만 결국 작업에 성공해 진짜 데이트를 즐기게 되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팔색조’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표정연기를 뽐낸 이은성의 베스킨라빈스31 CF는 다음달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이은성은 현재 차기작 선정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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