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송일국이 완벽한 몸매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번에 끌어 모으고 있다.
송일국은 자신의 공식 팬클럽인 ‘젠틀’에 잘 다듬어진 근육질의 몸매를 직접 사진으로 올려 공개했다.
흑백 사진 속 송일국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속에 셔츠의 단추를 풀어헤치고 한 쪽 어깨를 젖혀 그 사이로 탄탄한 가슴과 식스팩(복근)을 드러내 여심(女心)마저 흔들고 있다.
또한 나신의 뒤태 사진에서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동법을 통해 발달시킨 승모근과 삼각근, 활배근, 광배근 등을 자랑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송일국의 명품 몸매는 오는 3월 6일 MBC 주말극 ‘보석비빔밥’ 후속작으로 첫 방송될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 액션신이 유난히 많은 주인공 최강타 역을 소화해내기 위해 15KG감량과 운동을 통해 탄생됐다.
네티즌들은 송일국의 몸매에 대해 “대단하다”, “송일국이 아닌것 같다”, “배우야, 보디빌더야?”, “몸매 잘 만들었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일국이 출연하는 ‘신불사’는 드라마 ‘추노’에서 열연중인 조진웅이 최강타와 대립구도를 그리는 장호 역을 맡아 첫 악역에 도전하는 것은 물론 한채영, 김민종, 한고은, 유인영 등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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