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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나와 결혼하면 복숭아 농장이 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2-18 17:43 KRD2 R0
#윤지민 #추노 #순정녀 #이파니
NSP통신-▲윤지민<사진=코엔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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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사진=코엔스타즈>

[DIP통신 류수운 기자] ‘섹시자객’ 윤지민이 방송에서 재산을 건 공개 프러포즈로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밤 11시에 방송될 케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의 최근 녹화에 참여한 윤지민은 ‘내 남자에게 보내는 프로포즈’라는 주제의 ‘붐업 동영상’ 코너에서 “나와 결혼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복숭아 농장에서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는 내용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동영상으로 윤지민은 숨겨진 ‘재테크 여왕’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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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은 최근 죽음을 맞고 하차한 KBS 화제작 ‘추노’에서 혜원(이다해 분)의 목숨을 노리는 명나라 여자 무사 ‘윤지’ 역을 맡아 화려한 액션과 팜므파탈의 매력적인 모습으로 ‘섹시 자객’으로 불리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이파니는 10대 남자 연예인에게 대시받아 마음이 흔들렸던 사연을 공개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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