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그룹 악녀클럽 멤버로 40대 섹시 몸짱인 마이진(본명 전진희)이 상금 1억이 걸린 진실게임에 도전했다.
마이진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QTV ‘모먼트 오브 트루스(MOT) 시즌2’에 참여, MC 김구라의 “100명 이상의 남자와 데이트를 했냐?”는 당혹스런 질문을 받았다.
중학생 아들을 두고 있는 이혼녀 마이진은 이같은 질문 외 그동안 몸짱 가수로 출발하기까지의 과거에 대한 밝히기 힘든 진실 질문에 솔직하고 당당한 답변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어머니와 함께 자리를 같이한 마이진은 특히 아들에 대한 질문을 받자 감정이 복받쳤던지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쏟아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무대에서 언제나 밝은 표정으로 강렬한 랩을 쏟아내는 마이진의 충격적인 과거가 공개되는 MOT 시즌2는 오는 20일 밤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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