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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아이들, 소시와 브아걸 합친 ‘제국의 아이드 시대’로 걸그룹 변신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2-22 16:30 KRD2 R0
#제국의 아이들 #하쿠나 마타타
NSP통신-<사진제공=스타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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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스타제국>

[DIP통신 류수운 기자] ‘로드돌’ 제국의 아이들(ZE:A)이 걸그룹으로 완벽 변신을 시도했다.

제국의 아이들은 최근 녹화가 진행된 MBC 에브리원 리얼 급습 소원성취 버라이어티 ‘하쿠나 마타타’(진행 이수근, 데니안, 김태훈, 천명훈)와 함께 봄 방학중인데도 800명의 학생이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학교를 4MC와 같이 급습했다.

이번 소원성취 프로젝트는 학교에서 가장 무섭기로 소문난 학생부장 선생님이 봄방학도 없이 학교에 나와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사연을 신청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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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국의 아이들은 타이틀 곡인 ‘Mazeltove(마젤토브)’부터 팬미팅에서 단 한차례만 선보인 적 있던 ‘제국의 아이드 시대’까지 공개하며 멋진 공연으로 모든 매력을 발산했다.

‘제국의 아이드 시대’는 현재 걸그룹에서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는 ‘소녀시대’와 ‘브라운 아이드 걸스’를 합친 말로 ‘제국의 아이들’은 무대에서 소년이란 사실을 잊게 할 정도로 걸그룹 안무를 완벽히 소화해내 여학생들은 물론 남학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특히 남자 한가인으로 유명한 제국의 아이들 막내 김동준은 이날 개인기 도중 800명의 학생 앞에서 숨겨뒀던 명품 복근으로 남성미를 과시해 여학생들의 뜨거운 환호를 샀다.

한편 걸그룹으로 변신한 제국의 아이들의 모습은 오는 22일 밤 12시 MBC 에브리원 ‘하쿠나 마타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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