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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개그맨 신봉선이 인디출신의 싱어송라이터 한희정을 ‘여신’이라고 극찬했다.
한희정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파워 FM ‘송은이 신봉선의 동고동락’ 일요일 코너인 ‘음악여행 롸롸롸’에 밴드 안녕바다와 함께 출연해 ‘우리 처음 만난 날’과 ‘솜사탕 손에 핀 아이’를 멋진 라이브로 선보였다.
이날 MC 신봉선은 빼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한희정에게 “완벽한 미모와 목소리를 지녔다”며 “진짜 여신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에서 따뜻한 기타 멜로디와 부드러운 보이스가 어우러진 어쿠스틱함으로 깊은 여운을 남긴 한희정은 지난 2001년 밴드 ‘더더’의 보컬로 가요계에 데뷔해 2003년 포크 듀오 ‘푸른 새벽’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희정은 지난 2008년 첫 솔로음반 ‘너의 다큐멘트’를 발표하고 솔로로 데뷔해 지난 해 EP음반 ‘끈’을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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