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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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시청률 17%대(AGB닐슨니디어리서치 전국 기준)에 육박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SBS 월화극 ‘별을 따다줘’(이하 별따줘)가 마지막 촬영을 끝냈다.
‘별따줘’는 교통사고를 가장해 살해당한 부모님을 대신해 입양된 다섯 동생들과 험난한 세상에 맞서 고군분투하며, 꿋꿋이 살아가는 진빨강(최정원 분)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보기 위한 작품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고 있다.
종영 2회만을 남겨 둔 ‘별따줘’는 지난 10일 마지막 회에 방송될 진수(이두일 분)와 진주(박현숙 분)의 결혼식 장면을 끝으로 모든 촬영을 마무리졌다.
이날은 마지막 촬영답게 드라마에서 열연중인 김지훈, 최정원, 신동욱, 채영인, 이순재, 이켠, 아역배우 등 전 출연자가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빨강의 출생비밀과 원강하(김지훈 분), 원준하(신동욱 분) 형제가 빨강을 놓고 벌이는 삼각 멜로가 더욱 흥미를 갖게하는 ‘별따줘’의 이날 촬영 씬은 오는 16일 마지막 회에서 방영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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