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혼성그룹 ‘거북이’ 출신의 트로트가수 금비가 생방송 무대를 마친 후 눈물을 쏟아냈다.
금비는 지난 2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트로트 데뷔 솔로곡인 ‘콩닥콩닥’을 열창한 뒤 무대에서 내려오며 연신 눈물을 닦아냈다.
금비는 이날 눈물의 의미에 대해 “거북이 활동 당시 처음으로 1위를 했던 무대가 바로 SBS ‘인기가요’이다. 그래서인지 예전 추억이 떠오르며 셋이 함께 같은 무대에서 노래 불렀던 즐거웠던 기억이 떠올랐다”며 “혼자 무대에 오르는 자체가 너무 낯설고 두렵기도 하고 여러 가지 생각이 한꺼번에 들어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금비는 앞으로 ‘콩닥콩닥’을 통해 본격 트로트가수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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