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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방송인 이파니의 출산설이 사실로 확인됐다.
6일 한 매체는 이파니가 지난 2006년 9월 요리사인 조모씨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2008년 5월 이파니와 조씨가 이혼함에 따라 아들 조 모(4)군은 현재 양육권이 있는 이파니의 어머니가 키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계 일각에서는 그동안 공공연히 이파니의 출산설이 나돌았지만 이파니는 이를 함구해왔다.
한편 이파니는 최근 마카오에서 촬영한 스타화보 공개를 통해 여전히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 바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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