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강수인 기자)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차기 우리금융회장 후보의 심층 면접을 앞두고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의 회장 도전에 강하게 반발했다. 또 잠자는 금융자산이 17조원에 달해 금융당국은 소비자 안내 강화에 나섰다.
◆정무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도전’에 “금융 실정 장본인” 일침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은 전직 기획재정부 관료이며 2년 넘게 금융위원장으로 재직했다”며 “그는 중대한 정책 실패들의 장본인인데 이에 대한 반성도 고백도 없이 우리금융 회장직에 도전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우리금융지주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27일 차기 회장 후보 2차 후보군으로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등 4명을 선정했고 심층 면접을 앞두고 있다. 의원들은 ▲사모펀드 규제 완화로 수많은 피해자 양산 ▲한진해운은 파산, 대우조선해양은 지원 등 일관성 없는 기업 구조조정 ▲가계부채 총량 관리 실패 등을 거론하며 “금융당국은 관치 논란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잠자는 금융자산 17조원…금융당국, 소비자 안내 강화
◆정무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도전’에 “금융 실정 장본인” 일침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은 전직 기획재정부 관료이며 2년 넘게 금융위원장으로 재직했다”며 “그는 중대한 정책 실패들의 장본인인데 이에 대한 반성도 고백도 없이 우리금융 회장직에 도전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우리금융지주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27일 차기 회장 후보 2차 후보군으로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 등 4명을 선정했고 심층 면접을 앞두고 있다. 의원들은 ▲사모펀드 규제 완화로 수많은 피해자 양산 ▲한진해운은 파산, 대우조선해양은 지원 등 일관성 없는 기업 구조조정 ▲가계부채 총량 관리 실패 등을 거론하며 “금융당국은 관치 논란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잠자는 금융자산 17조원…금융당국, 소비자 안내 강화
광고를 불러오는 중...
만기 도래 후 찾아가지 않는 예·적금 등 이른바 ‘잠자는 금융자산’이 17조원에 육박했다. 금융당국은 이같은 숨은 금융 자산을 줄이기 위해 금융회사의 안내를 강화하고 금융소비자 보호기준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적금 금리 최대 0.25%p 인상
하나은행은 적금 금리를 최대 0.25%p 인상하기로 했다. 금리 인상 대상 상품은 ▲급여하나 월복리 적금 ▲주거래 하나 월복리 적금 ▲연금하나 월복리 적금 ▲손님케어적금 ▲아이 꿈하나 적금 ▲내맘적금 등이다.
◆지난해 카드 승인금액 1000조원 돌파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국내·외 여행이 활성화 됨에 따라 지난해 카드 승인금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조원을 돌파했다.
◆저축은행, 구조조정 이후 ‘최대’ 연체 규모
국내 79개 저축은행의 대출 연체 금액이 3조 5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저축은행 사태로 진행된 구조조정 이후 최대 규모다. 앞으로 금리가 더욱 상승할 것이란 전망과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부동산 파이낸싱(PF) 리스크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하나은행은 적금 금리를 최대 0.25%p 인상하기로 했다. 금리 인상 대상 상품은 ▲급여하나 월복리 적금 ▲주거래 하나 월복리 적금 ▲연금하나 월복리 적금 ▲손님케어적금 ▲아이 꿈하나 적금 ▲내맘적금 등이다.
◆지난해 카드 승인금액 1000조원 돌파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국내·외 여행이 활성화 됨에 따라 지난해 카드 승인금액이 사상 처음으로 1000조원을 돌파했다.
◆저축은행, 구조조정 이후 ‘최대’ 연체 규모
국내 79개 저축은행의 대출 연체 금액이 3조 5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저축은행 사태로 진행된 구조조정 이후 최대 규모다. 앞으로 금리가 더욱 상승할 것이란 전망과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부동산 파이낸싱(PF) 리스크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전체 하락JB금융신한지주](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64656_807304_0.jpg)
![[NSP PHOTO]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주총서 연임 확정2029년까지 간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33536_807220_0.jpg)
![[NSP PHOTO]청년취약계층지방 지원 강화포용금융 대전환 속도](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10115_807171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KB증권 연금마스터 도입연금 고객 확대관리 강화 나서](https://file.nspna.com/news/2026/03/27/photo_20260327100328_807849_0.jpg)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상승카나프테라퓨틱스한올바이오파마](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82244_807825_0.png)
![[NSP PHOTO]전국 아파트값 상승폭 유지전세는 수요 증가로 상승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5751_807815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아이들 손에서 쏟아진 동전3655만원의 마음이 모였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214827_807841_0.jpg)
![롯데건설[N06][N06_lottecon_5183] [NSPAD]롯데건설](https://file.nspna.com/ad/N06_lottecon_5183.jpg)
![한국콜마[N06] [NSPAD]한국콜마](https://file.nspna.com/ad/N06_kolma_5182.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NSP PHOTO]업앤다운게임주 하락펄어비스데브시스터즈](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2519_807802_0.jpg)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삼성전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72535_807799_0.png)
![[NSP PHOTO]가계대출 총량 더 조인다금감원 총량관리 강화불법대출 형사처벌](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1419_807678_0.jp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 SK케미칼J2H MOU플랫폼 협력 넘어 후보물질 검증 단계 진입](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4250_807711_0.jpg)
![[NSP PHOTO]메모리값 부담에 2026년 PC 시장 5 역성장 전망](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5648_807718_0.jpg)
![[NSP PHOTO]SK스퀘어 3100억 주주환원 추진포트폴리오 밸류업 속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1610_807693_0.jpg)
![[NSP PHOTO]삼성 PC용 삼성 브라우저 선봬에이전틱 AI 탑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2347_807703_0.jpg)
![[NSP PHOTO] 아크로스 231억 공장 증설글로벌 필러 수요 대응 위한 선제 투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3335_807738_0.jpg)
![[NSP PHOTO]KT 아이폰서 5G SA 상용화5G 경쟁력 확보](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80611_807749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