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화 전략의 가속화 통해 2026년까지 10개의 새 모델 예정
fullscreen폭스바겐 ID. 2all 컨셉카 (폭스바겐코리아)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독일 현지 시각으로 3월 15일, 전동화 시대에 소형차 성공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폭스바겐이 ID. 2all 컨셉카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ID. 2all은 전륜구동으로 최대 450km의 주행거리, 트래블 어시스트, IQ.라이트, 지능형 EV 루트 플래너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뿐 아니라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담은 모델이다.
ID. 2all은 전륜구동으로 최대 450km의 주행거리, 트래블 어시스트, IQ.라이트, 지능형 EV 루트 플래너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뿐 아니라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담은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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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ID. 2all 컨셉카를 통해 2만 5천유로 이하의 폭스바겐 순수 전기차를 처음으로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에 선보인 ID. 2all의 양산 버전은 새로워진 MEB 엔트리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2026년까지 폭스바겐이 출시할 10개의 새로운 전기차 모델 중 하나이다.
폭스바겐 브랜드 CEO 토마스 셰퍼는 “우리는 폭스바겐을 고객에게 진심으로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분명한 목표를 설정한 후 보다 빠르고 근본적으로 회사를 변화시키고 있다”며 “ID. 2all은 우리가 브랜드를 어떠한 방향으로 이끌어갈지를 보여주는 모델이다”고 말했다.
이어 “폭스바겐은 고객과 좀 더 가까워지고, 환상적인 디자인과 결합한 최고의 기술력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 우리는 대중에게 전기 이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변화를 속도에 맞게 구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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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ID. 2all의 양산 버전은 새로워진 MEB 엔트리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2026년까지 폭스바겐이 출시할 10개의 새로운 전기차 모델 중 하나이다.
폭스바겐 브랜드 CEO 토마스 셰퍼는 “우리는 폭스바겐을 고객에게 진심으로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분명한 목표를 설정한 후 보다 빠르고 근본적으로 회사를 변화시키고 있다”며 “ID. 2all은 우리가 브랜드를 어떠한 방향으로 이끌어갈지를 보여주는 모델이다”고 말했다.
이어 “폭스바겐은 고객과 좀 더 가까워지고, 환상적인 디자인과 결합한 최고의 기술력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 우리는 대중에게 전기 이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변화를 속도에 맞게 구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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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ID. 2all 은 진화한 MEB엔트리 플랫폼을 통해 효율적인 주행, 배터리 및 충전 기술을 갖추고 있다. 166KW/226PS의 출력을 자랑하는 강력한 전기 구동 모터가 탑재됐으며 WLTP 기준 최대 주행거리는 450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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