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현대엘리베이, “현정은 회장 패소 배상금 현대무벡스 주식으로 채권 회수”…주가 4% 이상↓

NSP통신, 이복현 기자
KRX7
#현대엘리베이(017800) #현정은 #패소배상금 #현대무벡스

2475만 주 863억원 규모…이 외 지연 이자 등 채권 잔액은 최단 기간 내 회수키로

- 이미지 현대엘리베이터
fullscreen
(이미지 = 현대엘리베이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스위스 승강기 회사 쉰들러 간의 9년간 소송에서 현 회장이 패소하면서, 배상금 지급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를 위해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3월 30일 주주대표소송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6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배상금 1700억원 및 지연 이자 등에 대해 현대무벡스 주식 2475만주(약 863억 원)로 대물 변제를 통해 회수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대법원은 현대엘리베이터의 2대 주주인 쉰들러가 현 회장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현 회장 등이 파생금융상품 계약으로 현대엘리베이터에 손실을 끼친 점이 인정된다”며 1700억원을 현대엘리베이터에 지급하라고 확정 판결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이번 결정은 채권 전액을 최단기간 내에 회수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2019년 2심 선고 후 현대엘리베이터에 1000억 원을 선수금으로 지급했고, 법원에 200억 원을 공탁한 바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법원에 공탁된 200억 원을 회수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6일 2:43분 현재 전일대비 4%이상 하락한 3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종근당
[NSPAD]우리은행
[NSPAD]우리카드
[NSPAD]하나은행
[NSPAD]고려아연
[NSPAD]신한은행
[NSPAD]KB국민은행
[NSPAD]동아쏘시오홀딩스
[NSPAD]LG유플러스
[NSPAD]롯데건설
[NSPAD]신한카드
[NSPAD]OK저축은행
[NSPAD]스마일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