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앞서 카카오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달 말 윤 대표를 최종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이달 26일 예정된 주주총회를 거쳐 윤 대표의 선임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4일 카카오뱅크는 지배구조 공시에서 카카오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윤호영 대표의 5연임을 결정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카카오뱅크는 윤 후보자에 대해 “1인테스크포스(TF)로 카카오뱅크의 설립단계부터 참여한 통찰력있는 ‘금융-IT융합전문가’”라며 “재임기간 중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국내 금융시장의변화와 혁신을 주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인터넷전문은행의 첫 해외진출도 성공적으로 이끌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한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는 출범 반년 만에 276만 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했고 태국금융 지주사 SCBx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태국의 ‘가상은행’ 인가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4일 카카오뱅크는 지배구조 공시에서 카카오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윤호영 대표의 5연임을 결정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카카오뱅크는 윤 후보자에 대해 “1인테스크포스(TF)로 카카오뱅크의 설립단계부터 참여한 통찰력있는 ‘금융-IT융합전문가’”라며 “재임기간 중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국내 금융시장의변화와 혁신을 주도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인터넷전문은행의 첫 해외진출도 성공적으로 이끌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한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는 출범 반년 만에 276만 명 이상의 고객을 확보했고 태국금융 지주사 SCBx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태국의 ‘가상은행’ 인가도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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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윤 후보자는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성장 중심의 밸류업 전략을 발표하며 고객 경험의 혁신과 사용자 관점의 서비스를 위한 ‘AI NATIVE BANK’ 청사진을 공개했다”며 “2027년까지 고객 수 3000만명, 자산 100조원 달성이라는 구체적 성장 로드맵도 마련해 국민 모두가 찾는 ‘종합금융플랫폼’으로의 도약을 이끌어 낼 비전을 제시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오는 26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윤 대표의 선임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윤 대표의 다섯 번 째 임기는 오는 2027년 3월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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