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금융사기 방지 세이프 테이프가 사용된 택배 박스 (사진 = 한진)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한진(002320)이 경찰청과 손잡고 금융 범죄 예방을 위한 ‘세이프 테이프(Safe-Tape)’ 캠페인을 실시한다.
세이프 테이프 캠페인은 금융 범죄 예방 및 정책 홍보 문구를 박스테이프에 프린팅해 소비자들이 택배를 받고 개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메시지를 인지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반복적인 노출을 통해 소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것이 주요 목표다.
세이프 테이프에는 개인정보 유출 방지와 보이스 피싱 예방을 강조한 문구가 포함되며 경찰청의 다양한 정책도 함께 홍보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금융 거래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테이프는 약 25만 개의 박스에 부착돼 소비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각 테이프는 50m 길이로, 1만여 개의 테이프가 사용되어 총길이 약 500km에 달하는 테이프를 통해 금융 범죄 예방 문구가 노출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택배를 개봉하는 순간 금융 범죄 예방 메시지를 접하게 돼 경각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세이프 테이프 캠페인은 금융 범죄 예방 및 정책 홍보 문구를 박스테이프에 프린팅해 소비자들이 택배를 받고 개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메시지를 인지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반복적인 노출을 통해 소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것이 주요 목표다.
세이프 테이프에는 개인정보 유출 방지와 보이스 피싱 예방을 강조한 문구가 포함되며 경찰청의 다양한 정책도 함께 홍보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금융 거래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테이프는 약 25만 개의 박스에 부착돼 소비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각 테이프는 50m 길이로, 1만여 개의 테이프가 사용되어 총길이 약 500km에 달하는 테이프를 통해 금융 범죄 예방 문구가 노출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택배를 개봉하는 순간 금융 범죄 예방 메시지를 접하게 돼 경각심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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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진은 2020년 경찰청 및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장기실종아동을 찾기 위한 ‘호프 테이프(Hope-Tape)’ 캠페인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해당 캠페인은 ‘2020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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