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2024년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과로 적지 않은 심려 끼쳐드렸다”
fullscreen현대건설 제75기 정기 주주총회 모습 (사진 = 현대건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현대건설(000720)이 20일 서울 종로구 현대건설 계동 본사에서 주주·회사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 의장으로 나선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는 “지난 2024년은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와 함께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지속된 한 해였다”며 “주주님들이 보내주신 성원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과로 적지 않은 심려를 끼쳐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유례없이 저조한 실적에도 우리가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않은 이유는 지난해 열악한 시장 여건 속에서도 이익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에서는 견조한성장을 지속했기 때문이다”며 “특히 연결기준 수주는 30.5조 원을 달성했으며 국내외 대형 현장의 순조로운 사업수행으로 매출도 32.7조 원에 육박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 대표는 “2025년은 현대건설에게 미래 시장에 대한 주도권을 확보하고 무한성장의 기틀을 완성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며 “수익성과 성장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사업 체질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주주총회 의장으로 나선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는 “지난 2024년은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와 함께 건설업계의 어려움이 지속된 한 해였다”며 “주주님들이 보내주신 성원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과로 적지 않은 심려를 끼쳐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유례없이 저조한 실적에도 우리가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않은 이유는 지난해 열악한 시장 여건 속에서도 이익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에서는 견조한성장을 지속했기 때문이다”며 “특히 연결기준 수주는 30.5조 원을 달성했으며 국내외 대형 현장의 순조로운 사업수행으로 매출도 32.7조 원에 육박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이 대표는 “2025년은 현대건설에게 미래 시장에 대한 주도권을 확보하고 무한성장의 기틀을 완성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다”며 “수익성과 성장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사업 체질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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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혁신 상품과 기술 개발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속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동종업계 최고 수준인 약 90조 원의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고 올해 연결기준 31.1조 원의 신규 수주를 달성해 매출은 연결기준 30.4조 원으로 목표를 제시하고 손익은 기존 악재와 불안 요인이 해소된 만큼 올해 흑자전환 해 영업이익 약 1.2조 원 수준으로 회복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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