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수익성·자산건전성 지표 (그래프 = 설희 기자)
(서울=NSP통신) 설희 기자 = NH투자증권의 2025년 1분기 별도 기준 공시에 의하면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6% 감소한 2025년 1분기 1871억8600만원을 기록했다.
당기손익(FVPL) 금융상품의 평가 및 처분이익은 2조원을 넘어섰으나 자산 처분 관련 수익은 오히려 줄었다. 대신 파생상품 평가이익(전년 대비 74% 증가)과 금융부채 평가이익이 전체 수익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
그러나 수익성 지표인 총자산순이익률(ROA)와 자기자본수익률(ROE)는 전년 말 대비 70% 이상 급감해 실질적인 이익창출력은 약화된 모습이다.
당기손익(FVPL) 금융상품의 평가 및 처분이익은 2조원을 넘어섰으나 자산 처분 관련 수익은 오히려 줄었다. 대신 파생상품 평가이익(전년 대비 74% 증가)과 금융부채 평가이익이 전체 수익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다.
그러나 수익성 지표인 총자산순이익률(ROA)와 자기자본수익률(ROE)는 전년 말 대비 70% 이상 급감해 실질적인 이익창출력은 약화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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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 늘었지만 ROE ‘급감’…파생이익에 기댄 실적
별도 기준 영업수익은 3조2154억38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증가했다. 이중 수수료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3011억5700만원이다. 인수 및 주선 수수료는 전년 동기 대비 16.3% 급감한 197억9400만원인 반면 자산관리수수료는 전년 동기 대비 90.8% 급등한 47억2900만원이다.
매수 및 합병 수수료는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한 14억4600만원, 채무보증관련수수료는 전년 동기 대비 35.4% 증가한 921억9500만원을 기록했다.
투자은행(IB)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지만 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 한편 자산관리 부문이 급증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기손익(FVPL)금융상품평가및처분이익의 경우 2조310억4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FVPL금융자산처분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1% 감소한 2126억2500만원을 기록했고 FVPL금융자산평가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8% 감소한 2293억4700만원을 시현했다.
FVPL금융부채처분이익은 411억6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보합세를 보였고 FVPL금융부채평가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78.8% 증가한 681억38만원이다. FVPL지정금융부채평가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한 674억6900만원을 기록했다.
파생상품거래이익은 8699억5200만원 전년 동기 대비 미약하게 감소했고 파생상품평가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4% 급등한 5296억9200만원을 시현했다.
파생상품 평가이익과 금융부채 평가이익 증가가 두드러졌다. 또 자산의 처분 이익보다는 평가 이익이 증대돼 시장의 직접 거래보다 시장 가치 재평가에 따라 실적이 좌우된 분기였다.
리스크는 파생상품, 부채평가이익 등이 일시적 요인일 수 있다는 것이다.
영업비용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8.54% 증가한 2조0633억3200만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총자산순이익률(ROA)은 2024년 말 1.09%에서 2025년 1분기 0.30%로 72% 감소했고 2025년 1분기 자기자본수익률(ROE)은 지난해 말 8.70%에서 70% 급감한 2.56%를 기록했다.
ROA, ROE 모두 급감해 수익성이 눈에 띄게 악화된 모습을 보였다. ROE 하락폭이 크다는 점에서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
매수 및 합병 수수료는 전년 동기 대비 52% 감소한 14억4600만원, 채무보증관련수수료는 전년 동기 대비 35.4% 증가한 921억9500만원을 기록했다.
투자은행(IB)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지만 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 한편 자산관리 부문이 급증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기손익(FVPL)금융상품평가및처분이익의 경우 2조310억4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FVPL금융자산처분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1% 감소한 2126억2500만원을 기록했고 FVPL금융자산평가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8% 감소한 2293억4700만원을 시현했다.
FVPL금융부채처분이익은 411억6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보합세를 보였고 FVPL금융부채평가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78.8% 증가한 681억38만원이다. FVPL지정금융부채평가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한 674억6900만원을 기록했다.
파생상품거래이익은 8699억5200만원 전년 동기 대비 미약하게 감소했고 파생상품평가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4% 급등한 5296억9200만원을 시현했다.
파생상품 평가이익과 금융부채 평가이익 증가가 두드러졌다. 또 자산의 처분 이익보다는 평가 이익이 증대돼 시장의 직접 거래보다 시장 가치 재평가에 따라 실적이 좌우된 분기였다.
리스크는 파생상품, 부채평가이익 등이 일시적 요인일 수 있다는 것이다.
영업비용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8.54% 증가한 2조0633억3200만원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 총자산순이익률(ROA)은 2024년 말 1.09%에서 2025년 1분기 0.30%로 72% 감소했고 2025년 1분기 자기자본수익률(ROE)은 지난해 말 8.70%에서 70% 급감한 2.56%를 기록했다.
ROA, ROE 모두 급감해 수익성이 눈에 띄게 악화된 모습을 보였다. ROE 하락폭이 크다는 점에서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
자산건전성은 유지, 유동성 비율은 하락세
자산건전성 지표로 별도기준 고정이하 여신비율과 대손충당금 적립 비율을 살펴보면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2025년 1분기 2.15%로 지난해 말과 같다. 대손충당금 적립 비율은 2024년 말 대비 8.7% 증가해 리스크 대응 여력을 개선했고 자산 건전성 측면에서 안정적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유동성비율은 2024년 말 대비 6.1% 감소해 2025년 1분기 121%를 기록했다. 유동성 비율은 하락했으나 유동성은 양호하다고 볼 수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2025년 1분기 시장 거래대금이 증가하며 당사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지 및 금융상품판매 수수료 수익, 이자수지 등은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며 “다만 해외주식약정 및 수수료수익은 경쟁심화 및 시장축소로 소폭 감소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IB부문은 전통 IB Biz. 리그테이블 전반의 업계 최상위권(Top-Tier)을 경쟁력을 유지하는 가운데 24년도 공개매수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 달성에 이어 25년에도 공개매수 4건중 2건을 주관하는 등 시장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시장성 자산 평가손익 감소로 인해 IB수익은 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며 “운용부문은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보수적인 운용으로 운용투자손익 및 이자수지는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유동성비율은 2024년 말 대비 6.1% 감소해 2025년 1분기 121%를 기록했다. 유동성 비율은 하락했으나 유동성은 양호하다고 볼 수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2025년 1분기 시장 거래대금이 증가하며 당사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지 및 금융상품판매 수수료 수익, 이자수지 등은 전분기 대비 증가했다”며 “다만 해외주식약정 및 수수료수익은 경쟁심화 및 시장축소로 소폭 감소하였다”고 말했다.
그는 “IB부문은 전통 IB Biz. 리그테이블 전반의 업계 최상위권(Top-Tier)을 경쟁력을 유지하는 가운데 24년도 공개매수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 달성에 이어 25년에도 공개매수 4건중 2건을 주관하는 등 시장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시장성 자산 평가손익 감소로 인해 IB수익은 전 분기 대비 감소했다”며 “운용부문은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보수적인 운용으로 운용투자손익 및 이자수지는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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