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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실적
신한금융, 3분기 순익 ‘하락’…비이자이익↓

NSP통신, 강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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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올 3분기 신한금융의 당기순이익이 1조 423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8.1% 감소했다. 유가증권 순익이 줄면서 비이자이익이 23.7% 감소하고 희망퇴직 등으로 판매관리비가 2.2% 증가한 영향이다.

28일 신한금융은 “올 3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 4235억원으로 기업대출 중심의 자산성장 및 수수료이익의 고른 증가, 효율적인 비용 관리 노력으로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실적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의 3분기 이자이익은 2조 947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9% 증가했다. 순이자마진(NIM)은 1.90%로 전분기 대비 0.01%p 상승했다. 신한은행 NIM은 1.56%로 전분기 대비 0.01%p 상승했다. 비이자이익은 964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3.7% 감소했다. 신한금융은 “증권수탁·투자금융 등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이익이 신용카드 부문 수수료이익 감소분을 상쇄하며 수수료이익은 소폭 증가했으나 유가증권 관련 손익이 감소함에 따라 비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23.7% 감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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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관리비는 1조 518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2% 증가했다. 카드 희망퇴직 비용 인식 등의 영향이다. 대손충당금 전입액은 439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0.1% 감소했다.

글로벌 손익은 전분기 대비 0.5% 감소한 2188억원으로 집계됐다. 국가별로는 베트남 2054어권, 일본 1370억원, 카자흐스탄 678억원 등이다.

그룹사별로는 신한은행의 3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 89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3% 감소했다. 유가증권 이익이 감소함에 따라 영업이익이 줄었다. 신한카드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133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0.6%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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