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G03-8236672469

진안군, 대통령 정책특보 면담...주요 현안 사업 건의

NSP통신, 김광석 기자, 2026-02-25 13:44 KRX7 R0
#진안군 #이한주 특보 #양수발전소 #보룡재 #이동권 보장
NSP통신- (사진 = 진안군)
(사진 = 진안군)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춘성 전북 진안군수가 지난 24일 세종 국책 연구단지에서 이한주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현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을 만나 군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협력과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면담에서 전춘성 군수는 지역 발전의 추진 동력이 될 핵심 현안 사업의 당위성과 경제적·정책적 기대효과를 설명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건의한 주요 사업은 ▲진안 양수발전소 유치 ▲국도 26호선(보룡재) 도로개량 등이다.

G03-8236672469

전춘성 군수는 높은 지역 수용성 확보와 최적의 입지 조건을 설명하며 이는 에너지 전환 정책과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국가 전략 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완주 소양면에서 진안 부귀면을 잇는 국도 26호선에 대해서는 잦은 사고로부터 도로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주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사업계획’에 해당 구간의 도로 개량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면담은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중앙정부와의 가교 역할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군 주요 현안들이 국가 정책과 연계돼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G03-823667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