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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여울 기자 = 경기 광명시(시장 박승원) 평생학습원은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광명지식상점’ 참가 신청을 26일부터 받는다. 선발 인원은 700여 명이다.
6개 분야, 총 3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미래기술 ▲직무역량 ▲재무설계 ▲인문성찰 ▲관계학습 ▲시민학습 등은 3월 16일부터 약 3개월간 운영된다.
교육 과정은 급변하는 사회 구조 속에서 시민들이 일하고 살며 즐기는 균형 잡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실용 지식과 인문적 성찰을 함께 담았다.
4회에서 최대 8회까지 운영되며 ‘광명시 평생교육진흥 조례’에 따라 수강료는 강좌별 1~2만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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