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우리은행과 하나은행 등 시중은행을 비롯해 인터넷전문은행까지 참여하면서 ‘서울형 안심통장 3호’ 사업이 확대되고 있다. 은행권은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금융지원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 소재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1000만원 한도의 마이너스통장(통장대출)을 비대면으로 신속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긴급 운영자금 확보를 돕기 위한 취지다.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은 각각 2000억원 규모로 참여해 총 4000억원 이상의 자금을 공급한다. 우리은행은 비대면 대출 프로세스를 강화하고 보증료 50% 지원 및 약정한도미사용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하나은행은 수수료 전액 면제와 함께 이벤트 혜택까지 더해 실질적인 금융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인터넷전문은행도 참여하면서 금융 접근성이 더욱 확대됐다. 인터넷은행은 모바일 기반의 간편 신청 절차와 빠른 심사를 강점으로 내세워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소상공인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고 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 소재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최대 1000만원 한도의 마이너스통장(통장대출)을 비대면으로 신속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긴급 운영자금 확보를 돕기 위한 취지다.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은 각각 2000억원 규모로 참여해 총 4000억원 이상의 자금을 공급한다. 우리은행은 비대면 대출 프로세스를 강화하고 보증료 50% 지원 및 약정한도미사용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하나은행은 수수료 전액 면제와 함께 이벤트 혜택까지 더해 실질적인 금융비용 절감에 초점을 맞췄다. 여기에 인터넷전문은행도 참여하면서 금융 접근성이 더욱 확대됐다. 인터넷은행은 모바일 기반의 간편 신청 절차와 빠른 심사를 강점으로 내세워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소상공인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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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터넷전문은행 관계자는 “비대면 중심의 소상공인 금융지원 체계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원 대상은 ▲업력 1년 초과 ▲대표자 NICE 신용평점 600점 이상 ▲일정 매출 기준 충족 등 요건을 갖춘 서울시 소재 소상공인이다. 대출은 1년 만기 일시상환 방식이며 심사를 통해 최대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보증 신청은 3월 19일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App)을 통해 가능하며 초기 5일간은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가 적용된다. 이후 3월 26일부터는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보증 신청은 3월 19일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App)을 통해 가능하며 초기 5일간은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5부제가 적용된다. 이후 3월 26일부터는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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