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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기대감
조이시티, 실적 ‘상향’…바이오하자드 600만 다운로드

NSP통신, 이복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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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067000) #애니플렉스 #바이오하자드서바이벌유닛 #캡콤 #바이오하자드세계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확대…아시아 흥행 가세

앱스토어 1위 기록…과금 전환 기대감 반영

- 이미지 조이시티fullscreen
(이미지 = 조이시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시티(067000)가 모바일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의 글로벌 다운로드 확대에 힘입어 실적 기대감이 ‘상향’되고 있다.

조이시티와 애니플렉스가 공동 개발한 해당 게임은 누적 다운로드 600만 건을 돌파했다. 이번 성과는 북미·유럽 등 151개국의 기존 서비스 지역에 더해 한국과 대만 출시 효과가 반영된 결과다. 특히 출시 직후 대만과 홍콩 애플 앱스토어에서 전략 게임 장르 1위를 기록하고, 홍콩 구글 플레이에서도 무료 인기 게임 1위에 오르는 등 주요 시장에서 흥행 흐름을 보이고 있다.

게임 산업에서는 다운로드와 이용자 수 증가가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가진다. 특히 인기 IP 기반 게임의 경우 초기 이용자 확보가 과금 전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이번 성과는 의미가 있다. ‘바이오하자드’ IP를 활용한 점도 이용자 유입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요소로 분석된다.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다운로드 확대와 상위권 순위 유지가 이어질 경우 매출 전환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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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실제 실적 반영은 이용자 유지율과 결제 전환율에 달려 있다. 모바일 전략 게임 시장 경쟁이 치열한 만큼 콘텐츠 업데이트와 서비스 운영 전략이 흥행 지속 여부를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조이시티는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글로벌 흥행 흐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실적 기대감이 ‘상향’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관건은 확보된 이용자 기반이 실제 매출과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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