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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석현 기자 = 포항시 남구청(청장 박상진)은 22일 남구청 회의실에서 ‘제28회 호미곶 해맞이 축전’을 대비해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호미곶 해맞이 축전 종합상황반 운영계획 ▲남구 주요 해맞이 명소의 인파 안전관리 대책 ▲한파·적설·산불 등 겨울철 자연재난 예방 관련 현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박상진 남구청장은 “호미곶 해맞이 축전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해맞이 명소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일 기하라고 지시했다”며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 및 읍·면·동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남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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