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GS건설 CTO 조성한 부사장 (사진 오른쪽)과 LX하우시스 경영전략부문장 강성철 전무 (사진 왼쪽)이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GS건설)
(서울=NSP통신) 정현우 기자 = GS건설은 공동주택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LX하우시스와 ‘고성능 층간차음 바닥구조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GS건설은 LX하우시스가 층간차음 바닥구조 완충재로 자체 개발한 고성능 폴리우레탄을 활용해 바닥충격음 측정에서 안정적 성능을 담보하는 층간차음 바닥구조 개발 연구를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양측의 공동 연구 개발은 입주시에도 안정적으로 층간차음 성능이 구현될 수 있는 바닥구조 개발 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는 GS건설이 LX하우시스와 보다 실효성 있는 층간소음 저감을 위해 자재와 구조기술, 현장 품질관리가 합쳐져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아 함께 진행할 수 있게 됐다. GS건설에 따르면 앞으로 층간차음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한 LX하우시스의 폴리우레탄 완충재 시제품을 토대로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바닥구조를 개발하고 이에 대한 성능 인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실제 현장 공사에 적용할 수 있도록 공사시방서를 만들어 시공에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GS건설은 LX하우시스가 층간차음 바닥구조 완충재로 자체 개발한 고성능 폴리우레탄을 활용해 바닥충격음 측정에서 안정적 성능을 담보하는 층간차음 바닥구조 개발 연구를 진행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양측의 공동 연구 개발은 입주시에도 안정적으로 층간차음 성능이 구현될 수 있는 바닥구조 개발 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는 GS건설이 LX하우시스와 보다 실효성 있는 층간소음 저감을 위해 자재와 구조기술, 현장 품질관리가 합쳐져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아 함께 진행할 수 있게 됐다. GS건설에 따르면 앞으로 층간차음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획득한 LX하우시스의 폴리우레탄 완충재 시제품을 토대로 안정적인 품질을 확보할 수 있는 바닥구조를 개발하고 이에 대한 성능 인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실제 현장 공사에 적용할 수 있도록 공사시방서를 만들어 시공에 적용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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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사가 공동으로 개발하는 바닥충격음 차단구조는 2026년 상용화를 목표로 진행된다. 올 하반기 차세대 바닥충격음 차단구조가 개발되면 핵심 수주단지에 먼저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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