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한진 경영진이 미주지점 고객사인 렉토실(Rectorseal)을 방문했다. (왼쪽 네번째부터 조현민 사장, 일곱번째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한진(002320)이 K상품 수출 증가와 북미 시장 내 공급망 다변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주 지역 물류 인프라 및 네트워크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를 위해 최고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고객사와의 파트너십 강화에 나서는 등 현장 중심의 경영 행보도 병행했다.
한진은 조현민 사장과 노삼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지난 4월 말 약 열흘간 미국과 멕시코를 방문해 현지 법인과 핵심 물류 파트너사를 직접 만나고, 주요 물류 거점의 인프라 및 사업 방향을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최고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고객사와의 파트너십 강화에 나서는 등 현장 중심의 경영 행보도 병행했다.
한진은 조현민 사장과 노삼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지난 4월 말 약 열흘간 미국과 멕시코를 방문해 현지 법인과 핵심 물류 파트너사를 직접 만나고, 주요 물류 거점의 인프라 및 사업 방향을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fullscreen한진 경영진이 미주지점 시애틀센터를 방문했다. (오른쪽 앞줄 두번째부터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 여섯번째 조현민 사장) (사진 = 한진)
한진은 최근 LA에 두 번째 풀필먼트센터를 새롭게 오픈하며, 현지 물류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이는 2022년 LA에 첫 풀필먼트센터를 구축한 이후의 두 번째 확장이다. 올해 1분기 LA풀필먼트센터 처리 물량은 전년 동기 대비 439% 성장을 실현하며 미주사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현지 풀필먼트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 센터의 처리 용량이 한계에 이르렀고, 이에 따라 LA 지역 내 두 번째 풀필먼트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진은 또 북서부 물류거점인 시애틀 공항의 항공 물류 인프라도 강화했다. 한진 경영진은 시애틀 타코마 공항 내 새롭게 확장한 화물터미널을 직접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향후 사업 전략을 점검했다.
현지 고객사와의 협력 강화도 주요 일정 중 하나였다. 경영진은 LA와 애틀랜타, 달라스 지점 고객사를 직접 찾아 북미 수출 및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물류 운영의 애로사항 및 사업 니즈를 구체적으로 파악했다. 또한 신규 전략 고객사와의 파트너십 구축에도 나서며 중장기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중남미 시장 공략을 위한 발걸음도 이어졌다. 경영진은 한진 멕시코법인의 본격 운영을 위해 법인이 소재한 과달라하라를 방문해 현지 주요 물류 파트너사들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멕시코를 중심으로 한 남미 물류 시장 진출 전략도 새롭게 수립했다.
fullscreen
한진 관계자는 “현지 풀필먼트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 센터의 처리 용량이 한계에 이르렀고, 이에 따라 LA 지역 내 두 번째 풀필먼트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진은 또 북서부 물류거점인 시애틀 공항의 항공 물류 인프라도 강화했다. 한진 경영진은 시애틀 타코마 공항 내 새롭게 확장한 화물터미널을 직접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향후 사업 전략을 점검했다.
현지 고객사와의 협력 강화도 주요 일정 중 하나였다. 경영진은 LA와 애틀랜타, 달라스 지점 고객사를 직접 찾아 북미 수출 및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물류 운영의 애로사항 및 사업 니즈를 구체적으로 파악했다. 또한 신규 전략 고객사와의 파트너십 구축에도 나서며 중장기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중남미 시장 공략을 위한 발걸음도 이어졌다. 경영진은 한진 멕시코법인의 본격 운영을 위해 법인이 소재한 과달라하라를 방문해 현지 주요 물류 파트너사들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멕시코를 중심으로 한 남미 물류 시장 진출 전략도 새롭게 수립했다.
fullscreen한진 경영진이 멕시코 과달라하라 조업사를 방문했다. (왼쪽 여섯번째 조현민 사장, 아홉번째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 (사진 = 한진)
한편 한진은 올해 안에 미주 전역의 물류 거점을 기반으로 수출기업의 다양한 니즈를 수용하고 지역별 특화 물류 서비스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앤다운
![[NSP PHOTO]2026 LCK 정규 시즌 통합 로스터 공개한진 브리온키움 DRX 새 출발](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32836_807219_0.jpg)
![[NSP PHOTO]2026 LCK 정규 시즌 4월 1일 개막한화생명한진 브리온 맞대결](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33526_807018_0.jpg)
![[NSP PHOTO]한진 원스타 e스포츠 팬덤 공략 나서](https://file.nspna.com/news/2026/03/13/photo_20260313111344_806101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KB금융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54950_807764_0.jpg)
![[NSP PHOTO]빈대인 연임 확정BNK금융 주주추천 이사회로 지배구조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2608_807739_0.jpg)
![[NSP PHOTO]진옥동 신한 회장 3연임 확정주주환원글로벌 강화 방점](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1404_807731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삼성전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4119_807647_0.pn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모두 상승케이뱅크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4417_807629_0.jpg)
![[NSP PHOTO]가계대출 총량 더 조인다금감원 총량관리 강화불법대출 형사처벌](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1419_807678_0.jp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메모리값 부담에 2026년 PC 시장 5 역성장 전망](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5648_807718_0.jpg)
![[NSP PHOTO]SK스퀘어 3100억 주주환원 추진포트폴리오 밸류업 속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1610_807693_0.jpg)
![[NSP PHOTO]삼성 PC용 삼성 브라우저 선봬에이전틱 AI 탑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2347_807703_0.jpg)
![[NSP PHOTO] LS에코에너지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경쟁력 확보](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10535_807655_0.png)
![[NSP PHOTO] 국감 결과보고서 채택률 70감사 했지만 결과 없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02345_807658_0.jpg)
![[NSP PHOTO]엔씨소프트 주총 개최사명 엔씨NC로 변경](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15707_807675_0.jpg)
![[NSP PHOTO]플레이위드코리아 IP 확대개발 체계 정비사업구조 재편 추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0429_807676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