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그래프 = 한국은행)
(서울=NSP통신) 강수인 기자 = 3단계 스트레스 DSR이 7월부터 시행되고 6·27 부동산 대책이 추가 시행됨에 따라 올 3분기 대출 문턱이 더 높아졌다.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기업과 가계의 신용위험도 높은 상태를 유지할 전망이다.
1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2분기 대출행태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3분기중 국내은행의 대출태도는 가계부문을 중심으로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대출태도 +는 완화를, -는 강화를 의미한다.
기업대출은 중소기업의 경우 -6으로 강화 기조가 이어질 전망인 가운데 대기업에 대해서는 대출 태도가 -6에서 6으로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계대출은 -22로 대폭 강화됐다. 스트레스 DSR 3단계가 7월부터 시행되면서 스트레스 금리가 1.5% 상향되고 적용 대상 대출이 확대된 영향이다. 또 6·27 가계부채 관리 방안이 추가 시행됨에 따라 주택관련대출 및 신용대출 모두 대출태도가 강화될 전망이다. 가계 주택대출의 경우 대출태도는 -31로 지난해 4분기 -42를 기록한 이후 최저 수준이다.
1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2분기 대출행태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3분기중 국내은행의 대출태도는 가계부문을 중심으로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대출태도 +는 완화를, -는 강화를 의미한다.
기업대출은 중소기업의 경우 -6으로 강화 기조가 이어질 전망인 가운데 대기업에 대해서는 대출 태도가 -6에서 6으로 다소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가계대출은 -22로 대폭 강화됐다. 스트레스 DSR 3단계가 7월부터 시행되면서 스트레스 금리가 1.5% 상향되고 적용 대상 대출이 확대된 영향이다. 또 6·27 가계부채 관리 방안이 추가 시행됨에 따라 주택관련대출 및 신용대출 모두 대출태도가 강화될 전망이다. 가계 주택대출의 경우 대출태도는 -31로 지난해 4분기 -42를 기록한 이후 최저 수준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3분기중 신용위험도 가계와 기업 모두 높은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의 신용위험은 경제 불확실성 지속 및 수익성 저하 우려 등의 영향으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은행의 업종별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을 살펴보면 전업종이 지난해말 0.62%에서 올해 3월 0.76%로 높아졌다. 같은 기간 도·소매업은 0.86%에서 0.99%로, 제조업은 0.70%에서 0.83%로 올랐다.
가계의 신용위험도 역시 경계감이 지속될 전망이다. 은행의 신용대출 연체율은 지난해말 0.64%에서 0.69%로 높아졌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도 같은 기간 0.26%에서 0.29%로 상승했다.
대출수요는 기업과 가계일반의 경우 증가하는 반면 가계 주택 관련 대출은 감소할 전망이다.
기업 대출수요는 대내외 경기상황의 불확실성과 업황 부진 등에 따른 운전자금 및 유동성 확보 수요 등으로 주요 중소기업에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계 대출수요는 규제 강화 영향으로 주택 관련 대출 수요는 감소할 것으로 보이는 반면 일반대출(신용대출 등)은 다소 증가할 전망이다.
비은행금융기관 역시 상호저축은행 연체율이 8.99%까지 오르는 등 채무상환능력 저하 등에 대한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자산건전성 관리 차원에서 강화를 이어갈 전망이다.
가계의 신용위험도 역시 경계감이 지속될 전망이다. 은행의 신용대출 연체율은 지난해말 0.64%에서 0.69%로 높아졌다. 주택담보대출 연체율도 같은 기간 0.26%에서 0.29%로 상승했다.
대출수요는 기업과 가계일반의 경우 증가하는 반면 가계 주택 관련 대출은 감소할 전망이다.
기업 대출수요는 대내외 경기상황의 불확실성과 업황 부진 등에 따른 운전자금 및 유동성 확보 수요 등으로 주요 중소기업에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계 대출수요는 규제 강화 영향으로 주택 관련 대출 수요는 감소할 것으로 보이는 반면 일반대출(신용대출 등)은 다소 증가할 전망이다.
비은행금융기관 역시 상호저축은행 연체율이 8.99%까지 오르는 등 채무상환능력 저하 등에 대한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자산건전성 관리 차원에서 강화를 이어갈 전망이다.
![[NSP PHOTO]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본격화농협우리케이토스 금리편의성 경쟁](https://file.nspna.com/news/2026/03/18/photo_20260318140701_806654_0.jpg)
![[NSP PHOTO]경기도 1618명 실질적 자립 도왔다극저신용대출 20 1차 대출 마무리](https://file.nspna.com/news/2026/03/15/photo_20260315180603_806238_0.jpg)
![[NSP PHOTO]지난해말 은행 대출 연체율 050신규연체 감소](https://file.nspna.com/news/2026/02/24/photo_20260224130451_803937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KB금융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54950_807764_0.jpg)
![[NSP PHOTO]빈대인 연임 확정BNK금융 주주추천 이사회로 지배구조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2608_807739_0.jpg)
![[NSP PHOTO]진옥동 신한 회장 3연임 확정주주환원글로벌 강화 방점](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1404_807731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삼성전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4119_807647_0.pn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모두 상승케이뱅크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4417_807629_0.jpg)
![[NSP PHOTO]가계대출 총량 더 조인다금감원 총량관리 강화불법대출 형사처벌](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1419_807678_0.jp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메모리값 부담에 2026년 PC 시장 5 역성장 전망](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5648_807718_0.jpg)
![[NSP PHOTO]SK스퀘어 3100억 주주환원 추진포트폴리오 밸류업 속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1610_807693_0.jpg)
![[NSP PHOTO]삼성 PC용 삼성 브라우저 선봬에이전틱 AI 탑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2347_807703_0.jpg)
![[NSP PHOTO] LS에코에너지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경쟁력 확보](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10535_807655_0.png)
![[NSP PHOTO] 국감 결과보고서 채택률 70감사 했지만 결과 없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02345_807658_0.jpg)
![[NSP PHOTO]엔씨소프트 주총 개최사명 엔씨NC로 변경](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15707_807675_0.jpg)
![[NSP PHOTO]플레이위드코리아 IP 확대개발 체계 정비사업구조 재편 추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0429_807676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