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오른쪽)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의 모습 (사진 = BBQ 제공)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BBQ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현지 기업 ‘Good Tree South Africa’와 마스터 프랜차이즈(이하 MF) 계약을 체결하며 아프리카 대륙 진출을 본격화한다. K-푸드의 흐름에 편승하며 미개척지였던 아프리카에 BBQ의 깃발을 꽂겠다는 계획이다.
BBQ는 지난 2011년 아프리카에 첫 진출 했으나 큰 성과를 보이지는 못했다. 이에 대해 전력 공급이 불안정해 콜드체인 시스템 구축이 어려워 매장 진출에 한계가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새로운 MF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 확장과 유통망 구축 등 적극적인 시도라는 입장이다. 현지에서 이미 한국 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기업과 손을 잡으며 불완전한 체계를 바로잡고 효율적인 전략을 시행하려는 목표다.
실제로 Good Tree South Africa는 남아공 내 3000여 개 슈퍼마켓 브랜드를 운영 중인 브랜드로 이번 계약을 통해 BBQ는 QSR(Quick Service Restaurant) 형태의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기점으로 향후 케이프타운, 요하네스버그, 블룸폰테인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이와 같은 미개척 국가 MF 교체는 2022년 필리핀 사례에서도 확인된다. 당시 BBQ는 부진했던 필리핀 시장을 확대하고자 힘을 쏟았고 현재 불과 3년 만에 30호점 개점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BBQ는 지난 2011년 아프리카에 첫 진출 했으나 큰 성과를 보이지는 못했다. 이에 대해 전력 공급이 불안정해 콜드체인 시스템 구축이 어려워 매장 진출에 한계가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새로운 MF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 확장과 유통망 구축 등 적극적인 시도라는 입장이다. 현지에서 이미 한국 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기업과 손을 잡으며 불완전한 체계를 바로잡고 효율적인 전략을 시행하려는 목표다.
실제로 Good Tree South Africa는 남아공 내 3000여 개 슈퍼마켓 브랜드를 운영 중인 브랜드로 이번 계약을 통해 BBQ는 QSR(Quick Service Restaurant) 형태의 매장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기점으로 향후 케이프타운, 요하네스버그, 블룸폰테인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이와 같은 미개척 국가 MF 교체는 2022년 필리핀 사례에서도 확인된다. 당시 BBQ는 부진했던 필리핀 시장을 확대하고자 힘을 쏟았고 현재 불과 3년 만에 30호점 개점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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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남아공은 아프리카 대륙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전략적 교두보이자 K-푸드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 핵심 거점”이라며 “현지의 문화와 입맛에 맞춘 차별화된 메뉴 구성과 서비스로 K-치킨을 중심으로 한 한식의 문화가 아프리카 전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MF 계약은 BBQ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계약식에는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과 이동일 Good Tree South Africa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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