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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한화투자증권이 연금자산 2조원을 돌파했다. 지난 2023년 11월 연금자산 1조원 달성 후 2년 2개월 만이다.
한화증권은 이번 성과의 배경으로 전략적 포트폴리오 및 맞춤형 컨설팅 강화, 전사 차원 협업 체계를 꼽았다.
한화증권은 앞으로 ▲고객 특성 기반 자산관리 솔루션 강화 ▲비대면 채널 이용 편의성 제고 ▲연금 교육 및 콘텐츠 확대 등을 핵심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승룡 한화투자증권 연금본부 상무는 “연금자산 2조원 달성은 영업 현장과 기획·지원 부문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이자 고객 신뢰 축적의 결과”라며 “확정기여형(DC)·개인형퇴직연금(IRP) 전문성을 바탕으로 연금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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