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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전통 문화 상품이 새로운 소비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현대홈쇼핑이 국가유산진흥원과 손잡고 K-굿즈 판매에 나섰다. 공공 영역의 문화유산 IP를 라이브커머스와 결합한 사례로 유통 채널의 변화와 K-굿즈 시장 확장의 상징적 장면으로 평가된다.
이에 대해 관계자들은 “K-문화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할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측은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현대홈쇼핑X국가유산진흥원 K-굿즈 ‘구해왔쇼라’ 라이브 방송과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구해왔쇼라의 경우 현대홈쇼핑 라이브 채널인 ‘쇼라’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하기 어려운 제품들을 판매하는 콘텐츠다. 특히 국가유산진흥원의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K-HERITAGE)’를 외부 유통 채널에서 라이브커머스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에 그 의미를 더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이에 대해 “최근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확산 중인 ‘K-굿즈’ 열풍에 맞춰 단순한 쇼핑을 넘어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첫 선을 보이는 라인업인 만큼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관계자들은 “K-문화의 인기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할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측은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현대홈쇼핑X국가유산진흥원 K-굿즈 ‘구해왔쇼라’ 라이브 방송과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구해왔쇼라의 경우 현대홈쇼핑 라이브 채널인 ‘쇼라’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구하기 어려운 제품들을 판매하는 콘텐츠다. 특히 국가유산진흥원의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K-HERITAGE)’를 외부 유통 채널에서 라이브커머스로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에 그 의미를 더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이에 대해 “최근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확산 중인 ‘K-굿즈’ 열풍에 맞춰 단순한 쇼핑을 넘어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첫 선을 보이는 라인업인 만큼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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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진흥원 관계자는 “이렇게 많은 종류의 상품들을 대대적으로 판매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며 “그동안 제한적으로 접할 수 있던 물량이 새로운 루트로 열리게 된 것이 고무적이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번 행사에는 ▲단청 키보드 ▲변온 소주잔 ▲조선왕실 와인마개 ▲갓잔 등 그간 공개될 때마다 품절을 기록했던 인기 상품을 포함해 총 43품목·98여 종의 K-굿즈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일부 수공예 상품은 소량 선착순으로 구성해 희소성도 강화했다. 라이브 방송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 배송과 사은품 증정 등 혜택도 제공된다.
그동안 국가유산 관련 상품은 박물관 숍이나 전용 온라인몰 중심으로 판매돼 접근성이 제한적이었다. 반면 홈쇼핑과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소통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상품의 문화적 의미까지 전달할 수 있어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히는 데 효과적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단청 키보드’나 ‘변온 소주잔’처럼 전통 문양과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상품은 실사용 가능한 굿즈로 진화하며 K-굿즈의 소비층을 넓히고 있다. 단순 기념품을 넘어 일상 소비재로 자리잡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이미 K-문화의 중심으로 자리잡은 국립중앙박물관은 2025년 관람객 65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박물관 문화상품 매출 또한 약 413억 원을 달성했다. 이러한 흐름은 구체적인 유통 데이터로도 찾아볼 수 있다. 지식재산청에 따르면 국립중앙박물관 뮤지엄숍 입점 기업은 269개로 이번 사례와 같이 MZ세대가 주로 접하는 모바일 커머스와 K-문화가 결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그동안 국가유산 관련 상품은 박물관 숍이나 전용 온라인몰 중심으로 판매돼 접근성이 제한적이었다. 반면 홈쇼핑과 라이브커머스는 실시간 소통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상품의 문화적 의미까지 전달할 수 있어 MZ세대와의 접점을 넓히는 데 효과적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단청 키보드’나 ‘변온 소주잔’처럼 전통 문양과 현대적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상품은 실사용 가능한 굿즈로 진화하며 K-굿즈의 소비층을 넓히고 있다. 단순 기념품을 넘어 일상 소비재로 자리잡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이미 K-문화의 중심으로 자리잡은 국립중앙박물관은 2025년 관람객 65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박물관 문화상품 매출 또한 약 413억 원을 달성했다. 이러한 흐름은 구체적인 유통 데이터로도 찾아볼 수 있다. 지식재산청에 따르면 국립중앙박물관 뮤지엄숍 입점 기업은 269개로 이번 사례와 같이 MZ세대가 주로 접하는 모바일 커머스와 K-문화가 결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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