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LS에코에너지 베트남 생산법인 전경 (사진 = LS에코에너지 제공)
(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전력 케이블 수요 증가가 맞물려 LS에코에너지의 매출과 이익이 동반 성장해 실적은 ‘상승’ 흐름을 보였다.
LS에코에너지는 잠정 실적 기준 2025년 매출 9601억원, 영업이익 668억원, 순이익 48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0.5%, 영업이익은 49.2%, 순이익은 37.1% 증가해 외형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됐다. 영업현금흐름도 전년보다 4배 이상 늘었다.
실적 상승은 유럽향 초고압 전력 케이블과 미국향 배전·통신 케이블 수출 확대, 동남아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가 견인했다. 미국의 수입 관세 부과에도 선제 대응으로 영향은 제한적이었다고 밝혔다. LS에코에너지는 매출이 2023년 7311억원에서 2024년 8690억원으로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295억원에서 448억원으로 늘어나는 등 최근 2년간 성장세를 이어왔다.
LS에코에너지는 잠정 실적 기준 2025년 매출 9601억원, 영업이익 668억원, 순이익 48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0.5%, 영업이익은 49.2%, 순이익은 37.1% 증가해 외형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됐다. 영업현금흐름도 전년보다 4배 이상 늘었다.
실적 상승은 유럽향 초고압 전력 케이블과 미국향 배전·통신 케이블 수출 확대, 동남아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가 견인했다. 미국의 수입 관세 부과에도 선제 대응으로 영향은 제한적이었다고 밝혔다. LS에코에너지는 매출이 2023년 7311억원에서 2024년 8690억원으로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295억원에서 448억원으로 늘어나는 등 최근 2년간 성장세를 이어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회사 측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수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실적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증설 흐름이 이어지면서 전력 케이블 수요 증가세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해저케이블과 희토류 사업 확대도 향후 실적 변동성을 좌우할 요인으로 거론된다.
![[NSP PHOTO]기업경쟁력 LS에코에너지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 경쟁력 확보](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10535_807655_0.png)
![[NSP PHOTO]재계산업 업계동향KCCLG유플러스 뷰티 소재스마트 교통으로 글로벌 공략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17/photo_20260317165530_806520_0.png)
![[NSP PHOTO]재계산업 업계동향LS에코에너지한화솔루션 실적 희비디지털 전환ESG 행보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2/05/photo_20260205171201_801465_0.pn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KB금융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54950_807764_0.jpg)
![[NSP PHOTO]빈대인 연임 확정BNK금융 주주추천 이사회로 지배구조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2608_807739_0.jpg)
![[NSP PHOTO]진옥동 신한 회장 3연임 확정주주환원글로벌 강화 방점](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41404_807731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신한카드[N06] [NSPAD]신한카드](https://file.nspna.com/ad/N06_shinhancard_5176.jpg)
![OK저축은행[N06] [NSPAD]OK저축은행](https://file.nspna.com/ad/N06_oksaving_5175.png)
![스마일게이트[N06] [NSPAD]스마일게이트](https://file.nspna.com/ad/N06_smilegate_5162.jp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146.jpg)
![국민은행[N06] [NSPAD]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130.jpg)
![하나금융[N06] [NSPAD]하나금융](https://file.nspna.com/ad/N06_hanagroup_5125.jpg)
![한화그룹[N06] [NSPAD]한화그룹](https://file.nspna.com/ad/N06_hanwhagroup_5124.jpg)
![신한금융[N06] [NSPAD]신한금융](https://file.nspna.com/ad/N06_SHIHANJIJU_5122.jpg)
![[NSP PHOTO]업앤다운그룹주 상승HD현대삼성전자](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74119_807647_0.pn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모두 상승케이뱅크카카오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64417_807629_0.jpg)
![[NSP PHOTO]가계대출 총량 더 조인다금감원 총량관리 강화불법대출 형사처벌](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1419_807678_0.jpg)
![[NSP PHOTO]토스뱅크 반값 엔화 금융사고 276억원 규모12억원대 손실 예상](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12104_807498_0.jpg)
![[NSP PHOTO]고금리경기둔화 겹치며 은행 부실 확대 신호](https://file.nspna.com/news/2026/03/25/photo_20260325102606_807490_0.jpg)
![[NSP PHOTO]메모리값 부담에 2026년 PC 시장 5 역성장 전망](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5648_807718_0.jpg)
![[NSP PHOTO]SK스퀘어 3100억 주주환원 추진포트폴리오 밸류업 속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1610_807693_0.jpg)
![[NSP PHOTO]삼성 PC용 삼성 브라우저 선봬에이전틱 AI 탑재](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32347_807703_0.jpg)
![[NSP PHOTO] 국감 결과보고서 채택률 70감사 했지만 결과 없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02345_807658_0.jpg)
![[NSP PHOTO]엔씨소프트 주총 개최사명 엔씨NC로 변경](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15707_807675_0.jpg)
![[NSP PHOTO]플레이위드코리아 IP 확대개발 체계 정비사업구조 재편 추진](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120429_807676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