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재계·산업 업계동향
한화오션·포스코퓨처엠, 방산·배터리 소재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NSP통신, 최아랑 기자

KRX5, 읽는 중 0명
#한화오션 #KG에코솔루션 #포스코퓨처엠(003670) #롯데지주(004990) #GS칼텍스
- 표 최아랑 기자fullscreen
(표 = 최아랑 기자)
(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국내 기업들이 해양 방산 시장 진출, 친환경 연료 공급 확대, 차세대 배터리 소재 개발, 스포츠 후원 강화, 탄소저감 교육 캠페인 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ESG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리스 해양 방산 진출…유럽 시장 교두보 확보

한화오션은 그리스 조선사 ONEX그룹과 전략적 협력 협약을 맺고 현지 해군·해경 사업에 공동 참여한다. 독점적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지중해 및 인접국으로 사업 확장을 추진하며 유럽 방산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 ◆바이오중유 스팟 수주…긴급 대응 역량 입증
광고를 불러오는 중...
KG에코솔루션은 한국남부발전 바이오중유 스팟 입찰에서 3000kl 물량을 수주하며 단기 공급 대응력과 원료 수급 경쟁력을 입증했다. 울산 신공장 가동을 앞두고 생산·공급 역량 확대가 기대된다.

◆메탄가스 기반 음극재 개발…원가 경쟁력 강화

포스코퓨처엠은 미국 몰튼과 메탄가스를 활용한 천연흑연 음극재 원료 개발에 나선다. 채굴이 아닌 방식으로 원료를 확보해 공급망 다변화와 생산비 절감, 수소 활용 등 그룹 시너지 확대를 추진한다.

◆동계올림픽 후원 지속…스포츠 ESG 강화

롯데는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단에 총 8억6000만원 규모 포상금을 지급하고 격려 행사를 개최한다. 2014년 이후 누적 300억원 이상 지원을 이어오며 설상 종목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CCUS 교육 캠페인 확대…저탄소 인식 제고

GS칼텍스는 탄소포집·활용·저장(CCUS) 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용 키트 ‘CCUS KIT’를 선보이며 대중 소통을 강화한다.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세대의 저탄소 기술 수용성 확대를 추진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롯데건설
[NSPAD]한국콜마
[NSPAD]신한카드
[NSPAD]OK저축은행
[NSPAD]스마일게이트
[NSPAD]넷마블
[NSPAD]국민은행
[NSPAD]하나금융
[NSPAD]한화그룹
[NSPAD]신한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