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약 55℃ 이상의 고온수로 물걸레 청소까지 할 수 있는 무선 스틱청소기 비스포크 제트 AI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제품의 강력한 흡입력과 다양한 편의기능은 물론 고온 세척 브러시를 적용해 물걸레 청소 성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약 55℃ 이상의 고온수를 스프레이 형태로 직접 오염물에 분사해 상온수로 제거하기 어려웠던 찌든 때까지 효과적으로 청소할 수 있다. 청소기 본체 우측(+) 버튼을 누르면 고온수가 분사되고, 좌측(-) 버튼을 누르면 일반 물걸레 청소로 전환돼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고온수의 초기 예열 시간은 약 20초이며, 대용량 배터리 사용시 최소 50분 이상 이용할 수 있다. 브러시 상단의 예열 표시등으로 예열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하며, 브러시 전면에 추가된 LED 라이팅으로 가구 밑처럼 어둡고 좁은 곳도 편리하게 청소할 수 있다. 비스포크 제트 AI는 최대 280와트(W)의 강력한 흡입력과 청소 환경까지 알아서 인식해 최적의 청소 모드를 설정하는 AI 모드를 적용해 국내외에서 호평 받았다. 무선 스틱 청소기로는 최초로 국내에서 AI+ 인증, 글로벌 평가기관 UL로부터 AI 검증을 받기도 했다. 또 ▲ 회전 싸이클론으로 말려있는 긴 머리카락까지 말끔하게 비워주는 청정스테이션+ ▲세균 번식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항균 다회용 물걸레포와 항균 물통 ▲청소기 스스로 상태를 진단하는 스마트 자가진단 등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KB국민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이하 아멕스)와 19일 IoT(사물인터넷)카드 출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3사는 삼성 스마트싱스 파인드(SmartThings Find)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용카드 위치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스마트싱스 파인드는 BLE(저전력 블루투스) 기술을 활용한 위치 확인 서비스로, 갤럭시 스마트폰과 태블릿, 웨어러블 등 다양한 종류의 삼성 기기들을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신용카드에 스마트싱스 파인드를 적용해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 국내외에서 IoT카드 위치 확인 ▲스마트폰과 IoT카드가 멀어질 경우 알림 ▲IoT카드와 연결된 스마트폰 찾기 등의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 이하 동반위)가 18일 제76차 동반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대기업, 중견기업 214개사에 대한 ‘2022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22년도 동반성장지수는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 결과를 동일 비율로 합산 후, 최우수, 우수, 양호 및 보통의 4개 등급으로 구분했으며 평가에 참여하지 않거나 불성실하게 참여한 9개사는 미흡 등급을 부여했다. 최우수 등급 기업은 ▲ 기아, ▲네이버, ▲농심, ▲대상, ▲롯데정보통신, ▲롯데케미칼, ▲삼성SDI, ▲삼성SDS,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물산(건설부문), ▲삼성엔지니어링, ▲삼성전자, ▲이노션, ▲자이씨앤에이, ▲제일기획, ▲파리크라상, ▲포스코, ▲포스코이앤씨(前포스코건설), ▲한화(건설부문), ▲현대건설, ▲현대모비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위아, ▲현대자동차, ▲현대트랜시스, ▲효성중공업, ▲CJ제일제당, ▲DL이앤씨, ▲GS건설, ▲KT, ▲LG CNS, ▲LG디스플레이, ▲LG유플러스, ▲LG이노텍, ▲LG전자, ▲LG화학, ▲SK에코플랜트, ▲SK주식회사, ▲SK지오센트릭, ▲SK텔레콤, ▲SK하이닉스(가나다順)이다.
삼성전자가 15일부터 18일(현지시간)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세계 방송 전문 전시회 IBC(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 2023에서 ‘더 월 포 버추얼 프로덕션’(The Wall For Virtual Production)을 선보인다.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 전용 디스플레이 더 월 포 버추얼 프로덕션(IVC)을 유럽에 출시해 초실감 디지털 콘텐츠 제작 시장을 공략한다. 더 월 포 버추얼 프로덕션은 P1.68(픽셀간 거리가 1.68mm인 제품)과 P2.1로 출시되며, 스튜디오 전체를 평면 또는 최대 5800R 곡률의 타원형으로 감싸는 형태로 제작이 가능해 촬영 환경과 목적에 맞게 설치할 수 있다. 특히 표면에 특수 몰딩 기술 적용으로 먼지 등 외부 오염 요인이 많은 스튜디오 환경에도 활용이 가능하며 행잉(Hanging) 및 스태킹(Stacking) 방식으로 설치가 가능하다. IVC시리즈는 ▲ 스튜디오 프로덕션 전용 프레임 레이트 지원(23.976, 29.97, 59.94Hz 등) 기능 ▲최대 1만2288Hz 고주사율 ▲최대 밝기 1500니트 ▲3만5000:1 고정명암비(P2.1 기준) ▲최대 170도 광시야각 ▲스크린과 카메라의 영상 신호를 동기화해주는 젠록(Generator Locking)과 페이즈 오프셋(Phase Offset) 등 버추얼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화질뿐 아니라 편의 기능도 지원한다.
삼성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기업들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국내 소비진작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우선 삼성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회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돕기 위해 물품대금 1조4000억원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 물품대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엔지니어링, 제일기획, 삼성웰스토리 등 11개 관계사가 참여하며 회사별로 당초 지급일에 비해 최대 10일 앞당겨 지급할 예정이다. 삼성은 국내 내수경기 활성화를 돕기 위해 임직원 대상 추석맞이 장터를 열고 ▲ 관계사 자매마을 특산품 ▲국내산 수산물 ▲스마트공장 지원 중소기업 생산 제품 ▲기타 국내 농수산품 등의 판매를 시작했다.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PXG와 협업한 ‘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을 15일부터 국내에서 한정 판매한다. 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은 삼성전자와 PXG의 세번째 협업 제품으로 갤럭시 워치6 클래식 골프 에디션의 아날로그 워치 감성과 PXG의 프리미엄 가치를 담았다. 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은 ▲ 갤럭시 워치6 클래식 골프 에디션 ▲PXG 스트랩 2종 ▲PXG 볼파우치 ▲PXG 골프공 ▲PXG 볼마커 ▲PXG 워치 페이스 2종 등 활용성과 소장가치를 높인 스페셜 패키지로 구성됐다.
삼성전자의 더 프레임(The Frame) 디즈니 100주년 에디션이 완판됐다. 삼성전자는 9월 1일부터 삼성닷컴에서 공식 판매를 시작한 후 13일만에 준비한 수량 100대를 소진됐다고 밝혔다. 이에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을 통해서 더 프레임 디즈니 100주년 에디션의 추가 판매할 예정이다. 더 프레임 디즈니 100주년 에디션은 출시 당일 진행한 삼성닷컴 라이브 커머스에서도 30만 뷰 수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더 프레임 디즈니 100주년 에디션은 ▲ 삼성|디즈니100 온스크린 로고를 적용하고 ▲디즈니100 로고가 새겨진 플래티넘 실버 메탈 베젤을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