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개인 맞춤형 요리를 즐길 수 있는‘비스포크 직화오븐 AI’ 를 16일 출시한다. 삼성 직화오븐은 ▲ 오븐 위쪽의 72개 에어홀에서 내려오는 강력한 열풍이 음식 표면은 바삭하게, 속은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직화열풍’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도 튀김 요리를 할 수 있는 ‘에어프라이’ 기능 ▲촉촉한 찜 요리를 위한 3중 스팀쿠커 기능 등을 통해 다양한 요리를 쉽고 전문적으로 할 수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삼성전자가 미국 환경청(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EPA)이 주관하는 2021 에너지스타상(ENERGY STAR Award)에서 외국기업 최초로 기업공로 대상(Corporate Commitment Award)과 정기 어워드 최고 등급인 지속가능 최우수상(Sustained Excellence Award)을 8회째 수상했다.